더러워지기 쉬운 맥북을 따로 닦을 필요 없이
케이스에 넣고 뺄 때마다 닦을 수 있게 안에 융을 댄 맥북케이스.
아침에 후닥닥 만들었다. 사이즈가 너무 딱 맞는 경향이 있지만
덕분에 더 잘 닦인다고 위안한다. 내 새 맥북 케이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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